묻히면 죽는다! 시선을 끄는 책을 찾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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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님의 시선을 끌 책을 찾았습니다! 보랏빛 소 & 핑크펭귄

마케터의 서재 📚  
고객의 시선을 확 사로잡는 방법!
보스님, 수북이 쌓인 메일 중에 왜 큐레터를 열어보셨나요? 시선을 확 사로잡은 무언가가 있었기 때문이겠지요? (긍정적인 편임) :D 

자, 피곤한 월요일이니(?) 잠시 눈을 감고 귀여운 검정 펭귄 무리를 상상해보겠습니다. 그 사이에 만일 핑크색 한 놈이 있다면 얼마나 눈에 잘 띄겠어요. 눈치채셨겠지만, 책 <핑크펭귄>은 마케팅 고전인 세스 고딘의 <보랏빛 소가 온다>와 비슷한 내용을 담고 있어요. 공통 주제는 다음과 같죠.

“예외적이고, 새롭고, 흥미진진한 존재가 돼라.”

하지만 보랏빛 소는 개념과 이론을 주로 다룬 반면 핑크펭귄은 좀 더 실전에 가까운 내용을 다룬답니다. 그리고 보랏빛 소는 '신제품 개발'을, 핑크펭귄은 '패키징'을 더 중시한다는 것도 유의해서 살펴볼 점이에요. 고객의 시선을 사로잡는 보랏빛 소와 핑크펭귄, 보스님께도 주목을 끌 수 있는 포인트가 있으신가요? → 자세히 보기

책 속 아이디어 조각 📝
🐮 아무리 외쳐봐도 소비자는 내 말을 무시할 뿐… 그럼 내 말에 귀를 기울이는 고객은 누구일까요? 틈새시장의 ‘얼리어답터’를 유혹한다면 곧 대중에게도 영향을 미칠 수 있대요!

🐮 새로운 거 개발하기도 힘든데 난 그냥 앞서 나간 기업을 따라 할래요... 하는 분들께 드리고 싶은 한 마디! 앞서 나간 기업의 그 방법, 과연 내가 따라 할 때도 예외적이고 흥미로울까요?

🐧 세상에, 내 아이디어는 아무나 이용할 수 없다고 말하자마자 오히려 사람들이 줄까지 서면서 기다리고 있네요. 심지어 줄 서 있는 사람들을 보고 다들 내 제품이 인기 있고 희소하다고 생각해요.

🐧 큰 박스, 중간 박스, 작은 박스… 세 가지 선택 안을 만들자 사람들이 제품을 더 많이 구매하기 시작했어요. 고객에게 선택권을 주니까 가격이 비싸다고 불평하는 대신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결정하고 그에 걸맞는 제품을 선택하나봐요.

빠르게 보는 최신 트렌드

◾ 네이버 예약하면 맛집 추천해준다 
네이버가 '네이버 예약' 서비스에 AI 기반의 장소 추천 엔진 'AirSPACE'(에어스페이스)를 적용했다고 밝혔어요. 이용자가 네이버 예약 서비스를 활용해 숙소를 예약하면 숙소 인근의 맛집이나 가볼 만한 곳 등을 추천해주는 것이에요. 스마트어라운드에 이미 적용된 에어스페이스는 이용자에게 매일 4만 5천여 곳의 중소사업자 서비스를 추천하고 있다고 해요. 

◾ 차에 붙이는 스티커 광고플랫폼 
모빌리티 광고 플랫폼인 '달고'가 투자를 유치하고 본격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어요. 달고라는 서비스는 자신의 차량에 광고 스티커를 부착하고 광고주로부터 보상을 받을 수 있는 플랫폼이에요. 광고주는 속도, 시간대, 위치, 주행 시간 및 거리 등에 따른 광고효과를 머신러닝을 활용한 AI로 측정한다고 해요.

◾ 쿠팡 지난달 결제액 2.4조 
지난 1월 쿠팡과 쿠팡이츠에서 모두 2천만 명이 2조 4천억 원을 결제한 것으로 조사됐어요. 한 달 기준으로 결제금액과 사용자 수 모두 역대 최대 규모라고 하네요. 와이즈앱 조사 결과를 보면, 이용자 한 명이 평균 3만 2천 원을 한 달 동안 4.5번 결제를 했고요. 총 14만 4천 원을 썼다고 해요. 재구매율은 76%나 되는데 국내 주요 온라인 쇼핑몰 중에서 1인당 결제 횟수와 재구매율이 가장 높아요.

◾ 네이버페이로 월 30만 원 후불결제 한다
네이버가 4월부터 월 30만 원 한도의 후불결제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어요. 플랫폼에서 후불결제 서비스가 허용되는 첫 사례라고 해요. 소비자가 네이버페이 포인트로 구매 시 잔액이 부족한 경우 부족분을 다음에 상환할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해요. 원래는 선불업자는 후불결제를 할 수 없는데 금융위가 규제 특례를 적용한 것이에요.

◾ 방송광고 끼워팔기, 40년 만에 손본다
지상파 방송에 광고하려면 반드시 지역방송이나 종교방송 광고도 함께 구매해야 하는 규제가 있어요. 1981년에 작은 방송사를 지원할 목적으로 만든 제도였지만 현재 효과가 미미해졌고 광고주에게 부담이 되고 있어요. 이에 따라 방통위가 40년 만에 이 제도를 바꾸기로 하고 준비에 착수했어요.

아이디어는 같이 찾아야 제 맛이죵! 🍕  →  큐레터 구독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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