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16일 이 진행됐어요. 광고주와 파트너에게 "메타를 앞으로 어떻게 운영하겠다"고 말하는 자리입니다. 이날 큐레터는 비즈니스 크리에이터로서 참석할 수 있었는데요. 행사에 대한 생생한 후기는 아래의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 마케터 1000명이 모인 Meta 행사 다녀온 후기 이번 행사의 핵심 키워드는
"아이 있는 집에 좋은 정수기 알려줘." 같은 질문을 AI에게 던졌을 때, 어떤 브랜드는 추천되고 어떤 브랜드는 아예 언급조차 되지 않아요. 왜 이런 차이가 생길까요? 이번 에서는 AI 검색 시대에 브랜딩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를 다뤘어요. 사람의 머릿속뿐 아니라 AI의 답변 속에서도 먼저 떠오르는 브랜드가 되려면 무엇
6월 16일 이 열렸어요. 마케터의 행사인 이곳에 큐레터는 우리 보스님들과 구독자님들 덕분에 '비즈니스 크리에이터'라는 이름으로 참석할 수 있었답니다 😆 지난해에도 다른 행사지만 Meta Festival이 진행되어 다녀온 적이 있었죠. 👉 메타가 기획하는 행사는 어떨까? 큐레터가 다녀왔어요 👉 메타 광고는 이제 AI한
실제 필진의 반려묘 테리우스 두 달 전쯤 반려묘 테리가 눈에 띄게 물을 자주 마시는 걸 발견하게 됐습니다. 한 1주일을 지켜보는데 평소보다 조금 더 오래, 조금 더 자주 물을 마시는 겁니다. 그리고 그만큼 화장실도 자주 가더라고요. 평소 테리는 하루에 4-5회 정도 화장실을 가는데, 두 달 전부터는 갑자기 하루에
큐레터 이야기 보러가기
피드백 하러가기
키워드 검색하기
최신 마케팅 소식을 전달하는큐레터와 함께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