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6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 작년에 이어 올해도 큐레터가 현장에 다녀왔어요.2025년 콘텐츠가 궁금하다면 👉🏻구글이 초대해 줘서 마케팅 행사 다녀왔어요 이번에는 어쩌다 보니 대표님과 단둘이 가게 되어서 많이 어색했지만 더 알차게 다녀올 수 있었던 것 같아요! 행사 중간중간 옆에서 부연 설명을 해주셨거든
"아이 있는 집에 좋은 정수기 알려줘." 같은 질문을 AI에게 던졌을 때, 어떤 브랜드는 추천되고 어떤 브랜드는 아예 언급조차 되지 않아요. 왜 이런 차이가 생길까요? 이번 에서는 AI 검색 시대에 브랜딩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를 다뤘어요. 사람의 머릿속뿐 아니라 AI의 답변 속에서도 먼저 떠오르는 브랜드가 되려면 무엇
드디어 나홍진 감독의 신작 가 공개되었습니다. 특히 칸 영화제 경쟁부문에 초청, 나홍진 감독의 10년 만의 신작이라는 점에서 엄청난 화제성을 낳고 있죠. 브랜드 마케터로서 제가 주목한 것은 배우도, 연출도 아니었습니다. 바로 영화 속에서 경찰차로 등장한 현대자동차의 '스텔라'였어요. 사진 : 현대자동차 스텔라는
최근 직장인 커뮤니티에서 한 공기업 직원의 투자 수익 인증 글이 화제가 됐어요. 1년 동안 100억 원에 가까운 수익을 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화면에는 88억 원이 넘는 투자 수익과 600%대 수익률이 표시돼 있었다고 해요. 이 글을 본 사람들은 "왜 아직 회사를 다니느냐", "이 정도면 은퇴해야 하는 것 아니냐"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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