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SNS를 보다가 중국 메이크업을 따라 하는 영상을 봤어요. 눈 앞머리에는 붉은색 음영을 짙게 넣고, 긴 속눈썹과 반짝이는 장식을 더하는 영상이었습니다. 과거엔 "너무 과하다"는 말 부터 나왔을 법한 화장이었지만 댓글의 분위기는 달랐습니다. "한 번쯤 받아보고 싶다"는 반응이 이어졌죠. 최근엔 중국 과자를
혹시 이런 경험 있으신가요? 네이버, 올리브영, 무신사, 지그재그처럼 여러 리테일러에 입점해서 Meta 광고도 열심히 집행했는데, 결과를 보고 있으면 늘 뭔가 아쉬워요. 광고 관리자에는 노출, 클릭, 전환 같은 숫자가 보이는데, "정말 우리 제품을 산 사람이 이 광고를 보고 들어온 걸까?" , "어떤 상품에 관심이 많
광고비가 없는데, 2주 뒤 문을 여는 대형 매장을 알려야 한다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지난 글에서는 노티드 월드의 출발점이 된 한 줄의 컨셉을 소개했습니다. 👉🏻 이번 컨셉 기획 회의는 이렇게 시작해 보세요 사람들이 가장 좋아했던 '크림'을 발견하고, 거기에 상상을 더해 '크림이 침공한 상상의 세상'이라는 세계관을 만
드디어 나홍진 감독의 신작 가 공개되었습니다. 특히 칸 영화제 경쟁부문에 초청, 나홍진 감독의 10년 만의 신작이라는 점에서 엄청난 화제성을 낳고 있죠. 브랜드 마케터로서 제가 주목한 것은 배우도, 연출도 아니었습니다. 바로 영화 속에서 경찰차로 등장한 현대자동차의 '스텔라'였어요. 사진 : 현대자동차 스텔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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