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판매 채널 OO커머스

뉴스레터 구독하기

82,786명 마케팅 내공 업그레이드 중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뉴스레터 발송을 위한 최소한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이용합니다. 수집된 정보는 발송 외 다른 목적으로 이용되지 않으며, 서비스가 종료되거나 구독을 해지할 경우 즉시 파기됩니다.

광고성 정보 수신

제휴 콘텐츠, 프로모션, 이벤트 정보 등의 광고성 정보를 수신합니다.

요즘 뜨는 통신사의 문자 커머스
아이디어 조각 찾는 순서 🧐
◾ 친절한 마케팅 뉴스 : 통신사 3사의 문자 커머스
◾ 친절한 서베이 : 카카오톡의 변화
◾ 마케팅 TMI : 다크패턴
◾ 10초 컷 마케팅 늬우스
◾ 내공이 쌓이는 마케팅 퀴즈
친절한 마케팅 뉴스
커머스는 알겠는데.. 문자 커머스는 뭐야?
혹시 보스님이 쓰시는 통신사에서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상품 판매 광고 문자를 받아본 경험 있으신가요? 저는 생수, 이어폰, 호텔 숙박권 등등 다양한 상품 군의 문자를 받아봤는데요. 이게 바로 요즘 국내 통신사에서 집중하고 있는 ‘문자 커머스’ 사업이에요.💌

KT, SKT, LG 3사가 모두 뛰어든 사업이고, SKT는 시작한 지 2년 만에 거래액이 9배 늘어나는 등 큰 폭으로 성장하고 있어요. 문자 커머스란 무엇이고, 얼마나 성장하고 있는지 자세히 알아볼게요!
문자 커머스? 자세히 설명해주세요!
‘문자 커머스’는 통신사가 보유한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자사 가입자에게 적절한 상품을 문자로 제안하는 서비스예요. 문자 커머스라는 이름이 붙게 된 것은 문자를 보내 마케팅하기 때문인데요. 통신사에서 빅데이터를 분석해서 선정한 제품을 구매 가능성이 가장 높은 이용자 군에게 구매 링크나 쿠폰을 문자로 보내주는 거예요.
통신사 3사의 격돌 💥
문자 커머스는 SK텔레콤이 2020년 4월부터 ‘티딜’이라는 이름으로 처음 시작했어요. 이어서 2021년 7월에 KT에서 ‘케이딜’을 론칭했고, LG유플러스는 2021년 7월 ‘U+콕’ 서비스를 시작했죠.

실제로 티딜은 서비스 시작 직후 거래액이 약 30억 원에서 올해 1분기에만 284억 원으로 9배 이상 성장했어요. 케이딜은 올 1분기 매출이 전년 대비 59% 상승했고, U+콕도 출시 초기 대비 3배 이상 성장했어요. 이렇게 거래액이 급증하며 2022년에는 전체 문자 커머스 시장이 1조 원에 달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어요.

전문에서 통신사가 왜 문자 커머스를 운영하는 것인지, 그리고 어떻게 역량을 집중해 나가고 있는지까지! 문자 커머스에 대해 더욱 자세히 알 수 있어요. 😘
#친절한 서베이
카톡의 변화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지난 큐레터에서 카카오톡이 대규모 업데이트를 예고했다는 소식을 전해드렸어요. 이에 대해 다른 마케터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또 광고 환경에는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이라 예상하시는지 설문을 진행해보았는데요. 어떤 의견이 있었는지 함께 살펴볼까요? 😘
👉여기👈를 누르면 ‘카카오톡의 대변신 예고편’ 뉴스를 다시 복습하실 수 있어요!
#마케팅 TMI
A. 이러한 사례를 ‘다크패턴’(Dark Patterns)이라고 하는데요. 소비자를 속이기 위해 디자인된 UI를 뜻하고, ‘눈속임 설계’라고도 불러요. 예를 들어, 구독 중인 유료 멤버십을 해지하려다가 ‘다양한 혜택을 포기하시겠습니까?’와 같은 문구로 해지를 포기하게끔 만드는 경우, ‘구독 유지하기’라는 버튼은 눈에 띄게 색칠되어 있는데, ‘해지하기’ 버튼은 회색으로 눈에 띄지 않아서 한참 찾아야 하는 경우 등이 있어요.

다크패턴은 주로 인터넷과 모바일에서 소비자의 인지·행동적인 편향을 악용해서 소비자에게 특정한 행동을 유도하거나, 의사결정에 영향을 주는 식으로 나타나요. 법으로 규제하기 애매한 회색지대에 있는 경우도 일부 있는 데다가, 당사자조차 속았는지 모르는 경우가 많아서 규제가 쉽지 않다고 해요.😥

한 국내 조사에 따르면, 국내외 인기 앱 100개 중 97개 앱에 다크패턴이 발견되었다고 해요. 특히, 비대면 소비가 증가하면서 다크패턴 피해 사례는 더욱 늘어날 전망이라고 해요. 해외에서는 일찍이 다크패턴에 대한 비판이 잇따르면서 다크패턴을 적극적으로 규제하기 시작했고요. 이런 움직임에 따라 우리나라의 공정위에서도 다크패턴을 막기 위한 전자상거래법 개정을 추진하고 있어요.
#마케팅 늬우스
구글, 온라인 광고 사업 매각하게 될까

미국 의회 의원들이 ‘디지털 광고 경쟁과 투명성 법안’을 발의했는데요. 연간 디지털 광고 거래액 200억 달러가 넘는 기업이 디지털 광고 산업의 여러 부문에서 동시에 영업하는 것을 금지한다는 내용이에요. 만일 이 법안이 통과되면, 구글이 지금의 모든 사업을 다 유지할 수는 없게 되며, 온라인 광고 사업의 상당 부분을 매각해야 한다고 해요.


◾ 유튜브, 영상에서 가장 인기 있는 부분 보여준다

이제 유튜브가 영상에서 가장 인기 있는 부분을 시청자에게 그래프를 통해 보여줄 수 있게 되었어요. 영상에서 가장 많이 재생된 부분을 보여주는 그래프 기능을 PC와 모바일 버전에 도입한 것이에요. 이전까지는 유튜브 프리미엄 구독자만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되었지만, 이제 모든 사람이 이 기능을 이용할 수 있게 되었어요.


◾ 틱톡이 선보인 새 광고 상품 '브랜디드 미션'

틱톡이 새로운 광고 상품 ‘브랜디드 미션’을 베타로 선보였어요. 브랜디드 미션은 광고주가 브랜디드 미션 페이지를 통해 원하는 콘텐츠에 대한 요구사항을 밝히면, 크리에이터들이 요구사항에 맞는 브랜디드 콘텐츠를 만들어 참여하는 형태예요. 광고주는 이 영상들 중 공식 광고 영상으로 활용할 영상을 직접 선정할 수 있고요. 이를 통해 브랜드와 크리에이터가 다양한 방식으로 협업할 수 있게 된 것이에요.


◾ 발란, '네고왕' 사태로 등 돌린 고객들
명품 플랫폼 발란이 신규 투자 유치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어요. 지난달 말 유튜브 ‘네고왕’에 출연해 17%라는 파격적인 할인을 약속했지만, 방송 후 할인 쿠폰을 제공하기 직전에 제품 가격을 대폭 올렸던 것으로 논란이 일며 빠른 속도로 이용자가 이탈했기 때문이에요. 게다가 8,000억 원이라는 기업가치가 과연 적절하냐는 목소리도 높아지면서 심각한 위기에 처했어요.

◾ 배민, 기존 광고 상품 노출 방식 점검한다
배달의민족이 기존 광고 상품인 ‘오픈리스트’의 노출 테스트를 진행하겠다고 밝혔어요. 오픈리스트 광고는 자영업자가 앱 상단에 직접 가게를 홍보할 수 있도록 한 서비스인데요. 정률제 광고로, 이용 점주들은 주문 건당 6.8%의 수수료를 지불해야 해요. 테스트를 진행한 후 점주 의견을 수렴하여 광고 체계를 손보겠다는 계획인데요. 회사의 비즈니스 모델을 견고히 하려는 전략으로 보여요.
#마케팅 퀴즈
누구나 퀴즈를 풀고 정답을 확인하실 수 있어요 😍
#큐-노트
그냥 광고 문자인 줄 알았는데 빅데이터 기반으로 선별해서 상품을 추천해준 거였다니... 제가 이어폰에 관심이 있기는 했지만... 😂 보스님도 통신사에서 문자를 받거나, 커머스를 이용해 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댓글로 경험을 공유해주세요!
😍 보스님의 이야기가 듣고 싶어요 → 피드백 남기기
🍕 마케터에게 한 조각의 아이디어를 더해 드려요 큐레터 구독하기

◾ 스팸함에 빠진 큐레터가 울고 있다면, Q-letter@i-boss.co.kr 을 주소록에 추가해주세요.
◾ 문의 사항이 있다면 hey@qletter.co.kr 로 메일 보내주세요!
아이보스
Q-letter@i-boss.co.kr
서울 금천구 벚꽃로 234, 1202호  02-862-76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