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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기반에서 광역 타기팅까지 가능한 당근의 전문가모드
6월 17일 아이디어 조각 찾는 순서 🧐
◾ (광고) 친절한 마케팅 뉴스 : 급성장 중인 광고 매체, OO
◾ 큐트키 : 마이크로 트렌드
◾ 10초 컷 마케팅 늬우스
◾ 내공이 쌓이는 마케팅 퀴즈 
(광고) 친절한 마케팅 뉴스

급성장하고 있는 광고 매체?!

새로운 광고 매체를 찾고 계신가요? 오늘도 흥미로운 광고 매체를 알려드릴게요. '중고 거래'하면 바로 생각나는 '당근'인데요. 당근은 지역에 있는 사람들을 연결해 주는 하이퍼로컬 서비스지만, 광고 플랫폼이라는 측면에서도 흥미로운 매체예요. 당근의 광고는 특정 지역을 타깃 한 광고도 있지만 더 다양한 기능들이 많은데요. 특히 마케터라면 관심을 가져야 할 부분이 당근의 '전문가모드'죠. 3,800만 명 이상이 사용하고 있는 당근에서 광고를 운영하는 전문가모드는 어떤 특징이 있는지 자세히 살펴볼게요!

B2B뿐 아니라 맞춤 타기팅도 가능한 전문가모드

당근 광고에는 두 가지 모드가 존재해요. 바로 소상공인 사장님들이 쉽게 사용할 수 있는 '간편모드'전문 마케터를 위해 고도화된 기능을 제공하는 '전문가모드'예요. 광고 목표를 설정하고, 보고서를 작성하고, 전환 추적 코드를 이용해 맞춤타깃을 만들려면 전문가모드를 통해 가능한데요. UI/UX가 직관적이고 쉽게 되어 있어서 메타나 구글 광고를 집행해 보신 분이라면 금방 이해하실 거예요. 


① 지역 타깃뿐만 아니라 관심사, B2B, 맞춤 타깃 : 당근은 하이퍼로컬의 대표적인 서비스로 정밀한 지역 타기팅이 가능해요. 일반적인 인구통계학 분류에 따른 타기팅은 물론 지역, 관심사, 그리고 추적코드로 수집한 모수를 활용한 맞춤타깃도 제공해요. 관심사 타깃 중 직업 > 자영업을 체크하면 당근에서 비즈프로필을 만들어서 운영하는 사업자를 추가해 타기팅할 수 있어요.


② 카탈로그 상품 광고 : 검색어나 제품 상세페이지의 문맥을 고려해 검색 결과 페이지나 상품 상세페이지에 자동으로 노출돼요. 특정 카테고리에 매칭되는 상품만 광고가 가능하고, 바로 상품 구매가 가능한 커머스 업종이 유리해요.

③ 광고 집행 방식과 비용 : 과금은 기본적으로 CPC 방식으로 이루어져요. 최저 수동 입찰 CPC는 100원으로 일예산 또는 총예산으로 설정이 가능하고, 노출 강도를 설정할 수 있어요. 특정 기간에 집중적인 노출이 필요할 경우 빠른 게재를 선택하면 최대한 빠르게 많이 노출하여 예산을 소진하는 옵션을 선택할 수 있어요.
잠재력 있는 광고 플랫폼 🥕

당근은 전문 마케터가 광고 성과를 높이기 위해 필요로 하는 기능들을 빠르게 추가하고 있어요. 이러한 기능 업데이트를 통해 지금은 커머스·패션·금융 등 다양한 산업의 중·대형 광고주가 늘어나고 있다고 하는데요. 올 초에는 당근의 전문가모드와 함께 성장한 광고주 분들을 발굴하는 성공 사례 공모전을 열기도 했어요.


마침, 당근이 곧 성공 사례를 중심으로 전문가모드 광고를 소개하는 웨비나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해요. 당근비즈니스 공모전에 당선된 우수 활용 사례도 살펴보고, 네이티브 피드 광고나 카탈로그 상품 광고 사례도 공유할 예정이에요. 그리고 마케터라면 집중하고 봐야 할 '신규 업데이트 기능'도 소개하는데요! 이 기능은 정교한 맞춤 타기팅과 관련된 기능으로, 사전 테스트 결과와 함께 그 효과를 설명한다고 하니, 경쟁사보다 더 빠르게 정보를 확인해 보세요.

당근의 전문가모드의 특징을 간단히 살펴봤어요. 본문에는 당근 광고에 대해 더 자세히 소개되어 있으니 궁금하신 분들은 본문을 확인해 보세요! 그리고 당근 전문가모드에 관심이 있는 마케터라면, 꼭 웨비나에 신청하시고 신규 업데이트 소식도 받아보세요! 😉
#큐트키

비주류에서 주류가 되는 마이크로 트렌드

2000년대까지만 해도 시대를 주름잡는 주류 문화가 존재했어요. 예를 들면 서태지, HOT, 무한도전과 같은 대중매체를 통해서 접할 수 있는 것들이었죠. 그래서 게임이나 만화같이 주류 문화에 반하는 것을 추구하는 서브컬처 집단을 '오타쿠'라고 부르기도 했었죠. 과거에는 오타쿠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좋지만은 않았기 때문에 은밀히 서브컬처 문화를 하는 사람들도 많았는데요. 일명 ‘일반인 코스프레’라는 단어가 생길 정도였어요.


하지만 최근 디지털 미디어의 급격한 성장과 발달로 인해 누구나 콘텐츠를 만들고 노출할 수 있게 되면서 비주류였던 서브컬처 문화가 그늘을 벗어나 빛을 보기 시작했어요. 거기다 개인의 취향을 중요시하는 Z세대가 주력 소비세대로 떠오르면서 이런 현상은 더욱 두드러지고 있죠. 물류 기업 '콜로세움'에서 발간한 이커머스 트렌드 인사이트 2024에 따르면 비주류 문화의 영향력이 확대되면서 이와 관련된 상품을 소비하는 고객의 니즈를 저격하기 위한 브랜드 인플레이션이 일어나고 있다고 해요.


개성이 중시되는 최근 시대에, 마이크로 트렌드는 다양한 산업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유행하고 있어요. 라이프 스타일이 점차 다양해질수록 세부 집단마다 추구하는 것 또한 다양해지기 때문이죠. 그래서 과거에는 비주류로 취급받던 것들이 수면 위로 떠오를 수 있었죠. 트렌드는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는데요. 먼저 지속 기간이 길고 다수가 공유하는 트렌드인 메가 트렌드가 있고, 지속 기간이 짧고 소수가 공유하는 트렌드를 마이크로 트렌드라고 볼 수 있어요. 하지만 마이크로 트렌드를 주목해야 할 이유가 있는데요. 마이크로 트렌드가 메가 트렌드로 변화하는 사례가 늘고 있기 때문이에요.

#마케팅 늬우스
◾ 네이버 치지직, 13일부터 중간 광고 도입
네이버가 자사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에 중간 광고를 도입하며 스트리머 수익성 개선에 나섰어요. 중간 광고는 PC 버전부터 우선 적용되며, 이에 따른 광고 수익은 기존의 광고 수익과 합산되어 노출돼요. 네이버는 광고 없이 시청할 수 있는 광고 제거 상품도 함께 출시하여 치지직의 수익 모델을 다각화하고 있어요.

◾ 무신사, 입점사 할인율 꼼수 막는다

무신사가 고할인 판매 상품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어요. 할인율을 높이기 위해 최초 판매가를 인상하는 눈속임을 방지하기 위한 조치인데요. 특히 신제품에 곧장 높은 할인율을 적용해 오랜 기간 상시적 고할인 판매를 하는 행위도 점검할 예정이에요.


◾ 구글, 스마트 TV 대상의 광고 네트워크 출시

구글이 구글TV를 비롯한 스마트TV에 타깃 광고를 게재하는 새로운 광고 네트워크를 출시했어요. 구글TV 네트워크를 통해 광고주는 약 125개 이상의 실시간 채널에 건너뛸 수 없는 인스트림 광고를 배치할 수 있어요. 외신은 월간 활성 시청자 수 1억 5000만 명이 넘는 유튜브까지 포함하면 이번 구글 광고 서비스의 도달 범위가 넓어질 것이라 예측했어요.


◾ 공정위, 쿠팡에 과징금 1400억

공정위가 알고리즘 조작 등을 통해 자체 브랜드(PB) 상품을 부당 우대한 쿠팡에 과징금 1400억 원을 부과하고 쿠팡 법인을 검찰에 고발했어요. 공정위가 유통업체에 매긴 과징금으로 역대 최대액인데요. 쿠팡은 공정위 결정에 ‘부당한 제재’라며 행정 소송을 통해 부당함을 소명하겠다는 뜻을 밝혔어요.


◾ 오픈채팅 이용 목적 1위는 정보 습득

트렌드모니터가 전국 만 19~69세 성인 1000명을 조사한 결과, 66.6%가 오픈채팅 이용 경험이 있다고 해요. 오픈채팅을 이용하는 이유로는 총 58.1%가 정보 습득용이라고 답했어요. 20대는 주로 학업과 취업 준비, 40대는 투잡/부업, 50대는 직무 능력, 60대는 동네나 건강, 여행 등의 정보에 높은 관심을 보였어요.

#마케팅 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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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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