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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큐레터랑 친구해요' 코너가 새로 생겼어요! 헉 큐레터랑 친해질 수 있다니.. 그리고 저희는 보스님이랑 친해질 수 있다니! 이거 너무 좋은 거잖아요. 무슨 내용인지 궁금하다면 오늘 큐레터 좀 길어도 끝까지 봐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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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4일 아이디어 조각 찾는 순서 🧐 ◾ 고민사연 : 1인 브랜드 런칭했는데 주문이 0건
◾ 광고 : 실무형 마케터 취업 과정 강서 8기 모집!
◾ 오다 주웠다 : 김선태만의 홍보 방식
◾ 광고 : 한경과 매경이 주목하는 GEO 컨설팅
◾ 큐레터랑 친구해요
◾ 인끼글 top 5 by 아이보스 ◾ 10초 컷 마케팅 늬우스 ◾ 내공이 쌓이는 마케팅 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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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민사연? 마케터들의 고민을 소개하고, 다양한 반응을 소개하는 콘텐츠예요. 예전에 고민해봤던 내용이라면 조언해줄 수도 있고, 지금 고민 중인 내용이라면 다른 분들의 조언을 참고할 수도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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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볼캡 브랜드를 런칭해 1인으로 운영하고 있어요.
혼자 모든 일을 책임지다 보니 생각보다 쉽지 않네요. 자본이 넉넉한 상황도 아니라 유튜브나 다양한 매체를 통해 공부한 내용을 바탕으로 하나씩 부딪혀가며 운영하고 있어요.
매일 메타 광고 이미지를 바꿔가며 테스트하고 있지만, 설렘으로 시작한 하루가 실망으로 끝나는 날이 많아요. 판매는 물론 클릭 수도 기대만큼 나오지 않고, 전환율도 거의 없는 상황이에요.
에이블리에서는 광고를 통해 간간히 주문이 한 건씩 들어오고 있지만,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나 자사몰은 방문자조차 거의 없는 수준이에요.
브랜드를 운영한 지 3~4개월 정도 되었는데, 무엇이 문제인지, 어떤 부분부터 개선해야 하는지 잘 모르겠어요. 지금 상황에서 가장 먼저 점검해야 할 부분과 현실적으로 실행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조언을 부탁드리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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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단 "누가 내 볼캡을 꼭 써야 하는가?"부터 접근해보는걸 추천해요. 타겟 고객 정의하고 브랜드 스토리 정리한 뒤에 릴스나 틱톡 같은 SNS 콘텐츠에 집중해 보시면 좋을 거 같아요.
무작정 이미지 교체하는 것보다는 자사몰 방문자, 인스타그램 프로필 방문자에게 집중 노출시키며 인플루언서와 협업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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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랜드의 시작은 소수의 마니아로부터다."가 가장 필요한 시점이 아닐까요?
저라면
- 상세페이지와 홈페이지를 힙하게 뜯어고침(브랜드 통일성 중요)
- 소수의 엠버서더를 공식 계정으로 직접 스카우트
- 3-4개월 운영하면서 사람들의 반응을 보고 새로운 제품 출시
- 디벨롭
하는 식으로 아주 좁고 세밀한 타겟부터 정말 넓은 타겟으로 넓혀가는 가장 확실한 방법으로 진행하지 않을까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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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 유튜브, 인스타처럼 대표적인 플랫폼들이 있고 요즘은 쿠팡도 많이 활용하시죠.
각 플랫폼마다 노출되는 로직이 조금씩 다르기 때문에 먼저 그 구조를 이해하는 게 중요해요. 플랫폼이 선호하는 방식에 맞춰 운영하면 자연스럽게 노출이 따라오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다음 단계로 광고 비용을 활용하는 게 훨씬 효율적이고요. 메타 광고처럼 광고 의존도가 높은 경우에는 상세페이지 디자인이나 썸네일, 그리고 초반에 시선을 끄는 후킹 멘트가 특히 중요해요.
처음부터 어렵게 생각하지 마시고 상품 등록 → 썸네일 선택 → 문구 구성 이 흐름부터 하나씩 점검해 보세요.
그리고 원하시는 키워드로 직접 검색해서 경쟁 업체들이 어떻게 등록했는지, 내 상품과 어떤 차이가 있는지 비교해 보시면 그 자체가 가장 좋은 답안지가 될 거예요.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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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매자님 잘못이 아니라, 네이버나 타매체 등 의류시장은 정말 어려워요. 브랜드가 있어도 판매가 될까만까한 시대거든요.
본인 브랜드만의 차별점이 무엇인지, 그리고 고객들이 어떤 모자에 대해서 수요가 있는지를 먼저 조사하시고 공부하셔야 해요. 광고만 돌리는 건 방법이 아니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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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님의 멋있는 조언은 뭐예요? 지금 바로 아래의 버튼을 클릭해서 알려주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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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터가 되고 싶은데, 어디서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셨죠? 😏
이론만 가득한 강의 말고, 진짜 실무로 배우는 과정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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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다 주웠다? 큐레터 에디터가 평소에 흥미롭게 본(사심이 담긴) 콘텐츠 또는 꿀팁을 짧게 소개하는 코너예요. 오다 주운 미니 레퍼런스 정도로 생각해주면 아주 고마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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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 올라온 김선태님의 헤이딜러 콘텐츠를 보면서 광고 콘텐츠를 만드는 방식에 대해 생각하게 됐어요. 이 콘텐츠에서 눈여겨볼 점은 두 가지예요. 첫 번째는 광고를 연결하는 방식이고, 두 번째는 김선태님이 오랫동안 쌓아온 캐릭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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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번 헤이딜러 콘텐츠는 갑자기 나온 이야기가 아니에요. 한 달 전 김선태님은 자신의 차를 판다는 영상을 올렸어요. 당시 댓글에는 "이거 빌드업 아니냐"는 반응과 함께 차 상태를 보고는 "썩차 아니냐"며 놀리는 반응도 많았어요.
최근 공개된 헤이딜러 콘텐츠는 바로 그 반응에서 출발했어요. 실제로 차량 검수를 받아봤고, 차량은 인증 중고차 기준을 통과하지 못했죠. 이후 차량을 정비하고 사연을 받아 아픈 아이를 대학병원에 데려가야 하는 아버지에게 차를 판매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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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87만 원에 판매하려던 차량을 2,500원에 넘겼고, 만땅 기름과 87만 원치 기저귀, 여러 브랜드의 기부도 함께 더해졌고요.
여기서 인상적인 건 여러 요소를 하나의 콘텐츠 안에 자연스럽게 담아냈다는 점이에요. 한 달 전부터 이어진 빌드업을 회수했고, 차가 필요한 사람에게 도움을 주는 선한 영향력도 담았어요. 동시에 헤이딜러의 차량 검수와 인증 중고차 서비스도 자연스럽게 보여주면서 브랜드 홍보까지 했고요.
그래서 시청자들도 광고라는 사실을 알면서 자연스럽게 콘텐츠를 소비할 수 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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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사실 광고를 자연스럽게 연결한 것도 중요하지만, 이것만으로는 부족해요. 같은 방식으로 콘텐츠를 만들어도 시청자 반응은 사람마다 다를 수 있거든요. 이번 콘텐츠가 화제가 된 이유 중 하나는 김선태님이 오랫동안 쌓아온 캐릭터 때문이라고 생각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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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태님은 돈을 벌고 싶다는 욕망을 숨기지 않아요. 광고도 적극적으로 하고요. 그런데 그 과정에서 이번처럼 누군가를 돕거나 좋은 결과를 만드는 모습도 꾸준히 보여줘요.
충주맨 시절부터 이어져 온 솔직함도 큰 자산이고요. 사람들이 하고 싶어 하는 말을 대신 해주지만 선은 넘지 않고, 시간이 지나면서 의외로 따뜻한 사람이라는 인상도 함께 쌓였어요.
그래서 이번 콘텐츠는 빌드업, 선한 영향력, 브랜드 홍보라는 요소가 잘 결합된 기획이기도 했지만, 그 기획이 설득력을 가질 수 있었던 배경에는 김선태님이 오랫동안 만들어온 캐릭터도 있었다고 생각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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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넥트(Ainnect)는 자체 솔루션으로 AI 브랜드 가시성을 자동 진단합니다.
탑티어 컨설팅펌 레벨의 고도화된 전략 설계를 제공하며, 빅테크 출신 PM/PO가 콘텐츠와 테크니컬 전략 실행까지 진행합니다.
한국경제신문과 매일경제에서 주목하는 GEO 컨설팅 에이넥트(Ainnect)는 AI 검색 시대의 브랜드 경쟁력을 만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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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큐레터랑 친구해요? 큐레터 구독자들이랑 친해지고 싶은 큐레터 에디터들이 찾은 방법이에요! 우리 스레드랑 인스타로 소통하면서 마구마구 친해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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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또 새로운 코너로 왔어요!
<큐레터랑 친구해요>는 큐레터 에디터들과 소중하고 착하고 멋지고.. 아무튼 그런 구독자님들과 편하게 이야기하기 위해 만든 코너예요.
큐레터는 피드백을 받고 있지만, 바쁜 와중에 작성하기 어렵기도 하고.. 조금 더 시시콜콜한 이야기도 할 수가 없잖아요? 그래서 SNS를 통해 이야기해보면 좋겠다 싶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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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주인공은 큐레터 팀 iboss_offcial 스레드 담당자예요. 스레드는 시작한지 6개월 정도 됐지만, 일주일 인사이트 기준 댓글은 4000개가 넘어요. (여기서 2000개 이상은 담당자가 달은.. 거..)
그만큼 소통에 진심이기도 하니까 맘껏 물어보세요! 아직은 미지의 영역에 가까운 스레드에 대한 질문도 좋고, 큐레터에 대한 내용도 좋아요. 대국민 단톡방이라는 별명이 있는 스레드이니 만큼 편하게 이야기 나눠요. 스레드에서 기다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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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원이 아니더라도 매일 퀴즈를 풀어보세요! (클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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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이메일 시스템이 바뀌면서 큐레터가 오지 않는다는 문의가 있어요. 😥
아래의 이미지처럼 클릭 2번만 하면 큐레터가 보스님의 메일함으로 잘 찾아 들어갈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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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큐레터, 어떠셨나요?
여러분의 피드백이 더 유익한 큐레터를 만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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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터 hey@qletter.co.kr 서울 금천구 벚꽃로 234, 1202호 / 070-4349-6156 더 이상 이메일 수신을 원하지 않으실 경우 를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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