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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트렌드 아트테크의 등장

아이디어 조각 찾는 순서
◾ 친절한 마케팅 뉴스 : 아트테크와 마케팅
◾ 광고 : 틱톡 홀리데이 마케팅
◾ 마케팅 TMI : 체리피커
◾ 10초 컷 마케팅 늬우스
 내공이 쌓이는 마케팅 퀴즈
친절한 마케팅 뉴스
새로운 트렌드 아트테크의 등장
주식이나 투자와 같은 재테크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날로 늘어가고 있어요. 특히, 재테크에 관심이 많은 MZ세대 사이에서 요즘 새롭게 떠오르는 투자 분야가 있다고 해요. 이름하여 '아트테크'인데요. 아트테크라는 새로운 소비 트렌드의 등장과 이를 마케팅에 활용하는 기업들에 대해 살펴볼게요!

MZ가 미술품을 사는 이유 🎨

아트테크는 예술을 뜻하는 아트(Art)와 재테크의 합성어인데요. 미술 작품에 투자하고 나중에 되팔아서 차익을 얻는 재테크 방식을 말해요. 아트테크에 반응하는 세대는 주로 MZ세대인 것으로 보여요. MZ는 재테크에 관심이 많고, 명품이나 고가의 제품을 구매할 수 있는 구매력도 충분한 세대고요. 이제 오프라인뿐만 아니라 온라인에서도 누구나 쉽게 미술품을 구매할 수 있게 되면서 미술품에 대한 접근 장벽이 낮아졌거든요.
마케팅 수단으로 활용하는 기업들

아트테크를 가장 적극적으로 마케팅에 활용하는 곳은 백화점 업계예요. 지난 3월, 신세계백화점에서는 미술품 전시와 광고대행업을 사업 목적에 추가하면서 미술품 사업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고요. 롯데백화점도 아트테크 트렌드에 올라타 고객 유입을 늘리기 위해 전시회를 열었어요.

또, 이런 분위기 속에서 미술품 소액 투자 플랫폼들도 성장하고 있다고 해요. 가입 수가 작년보다 2배 정도 늘었을 정도라고 하는데요. 그 외에도 아트테크 트렌드에 합세한 기업들의 마케팅 사례를 자세히 알아볼까요?
오늘의 짤은 자세히 보기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어요!

#광고
브랜드 홀리데이 시즌 틱톡으로 부스팅하기
연말, 크리스마스 마케팅? 틱톡으로 해결!

어느새 연말이 가까워졌어요. 홀리데이 시즌은 온라인 쇼핑 거래액이 가장 높은 시즌인 만큼 브랜드를 더욱 돋보이게 만들어줄 특별한 마케팅 솔루션이 필요할 텐데요. 홀리데이 마케팅이 고민인 마케터들을 위해 틱톡 비즈니스 팀이 선물을 준비했어요!

🎁 틱톡이 선물하는 성공적인 홀리데이 마케팅 Tip
너무 광고스러운 콘텐츠는 낮은 신뢰도를 심어주거나 지나치게 되죠? 틱톡의 대표 솔루션 ‘인피드 광고’와 함께 쏟아지는 홀리데이 마케팅 속 자연스러운 콘텐츠 형태의 광고로 소비자들에게 다가가보세요. 오가닉 콘텐츠에 브랜드 콘텐츠가 자연스럽게 노출되어 타 플랫폼 대비 1.2배 높은 광고 신뢰도, 1.3배 많은 공유수, 1.6배 높은 구매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어요. 

TIP! '콜렉션 애즈'를 활용하면 최종 주문을 하기 전 인기 제품을 노출시켜 구매 전환을 유도할 수 있어요. 고객들이 고민 끝에 선택한 연말 선물의 주인공은 여러분의 브랜드가 될 거예요! 최근 진행한 투존치킨 사례로 자세히 알아보세요!

브랜드 마케팅에 대한 고민, 이제 틱톡 포 비즈니스와 함께해요. 
틱톡 비즈니스팀은 여러분의 브랜드 성장을 위해 다양한 광고 솔루션과 신규 기능을 끊임없이 업데이트하고 있어요. 그 소식을 가득 담은 틱톡 포 비즈니스 뉴스레터를 구독하고 따뜻한 커피 쿠폰도 받아보세요! 

#마케팅 TMI
Q. 팀장님께서 체리피커의 참여가 적을 만한 SNS 이벤트를 기획하라고 하셨는데요. 체리피커가 무엇인가요?
A. 체리피커는 자신의 실속을 차리기에만 관심 있는 소비자예요. 예를 들어, 카드는 사용하지 않으면서 카드 발급 시 제공되는 혜택만 누리는 고객을 체리피커라고 말할 수 있어요.

소비자 입장에서는 현명한 소비 행위일 수 있지만, 기업 입장에서는 실질적인 매출 증대로 이어지지 않기 때문에 달갑지 않은 고객이에요. 이런 체리피커 고객을 막기 위해 2000년대 말에 '디마케팅' 전략이 등장하는데요. 자사 제품과 서비스를 실질적으로 이용하고 있는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마케팅을 말해요.

다만, 요즘에는 체리피커를 부정적으로만 인식하지 않는 경우도 생겨나고 있어요. 체리피커를 SNS를 통한 바이럴에 이용해서 신규 고객을 확보하기 위한 수단으로 활용하는 기업이 많아지고 있거든요. 이제 일잘러 마케터라면 체리피커를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마케팅의 목적에 따라 잘 판단해야 해요.
#마케팅 늬우스

 네이버, 중소상공인 위해 스마트플레이스 개편한다
네이버 스마트플레이스는 중소상공인이 네이버에 '내 가게' 정보를 등록해서 노출할 수 있는 플랫폼인데요. 중소상공인들이 쉽고 효율적으로 플랫폼을 활용할 수 있도록 전면 개편했다고 해요. 또 비즈니스 강의를 제공하는 네이버 비즈니스 스쿨과 연계해 누구나 스마트플레이스를 잘 활용할 수 있도록 맞춤형 교육을 제공한다고 하네요.

◾ 유튜브 '싫어요' 비공개 처리된다
유튜브가 콘텐츠의 '싫어요' 숫자를 비공개로 전환하기로 했어요. 올해 초부터 싫어요 버튼에 대한 실험을 진행했다고 하는데요. 싫어요 수가 표시되지 않으니 싫어요 버튼을 누르는 행위로 크리에이터를 공격하는 이용자의 비율이 현저히 줄어들었다고 해요. 싫어요 수가 콘텐츠를 볼지 판단하는 역할을 해서 이용자에게 불편할 수도 있지만, 크리에이터를 보호하기 위한 선택이라고 강조했어요.

◾ 위드 코로나로 활기 찾는 색조 화장품 시장
위드 코로나 이후 색조 화장품에 대한 광고 수요가 2주 만에 약 58% 증가했다고 해요. 기존에 강세였던 스킨케어 제품에 대한 마케팅 수요보다 약 10배 이상 높았다고 하는데요. 특히, 수요가 확대된 주요 색조 품목은 아이섀도와 립스틱이었어요. 위드 코로나로 마스크를 벗을 수 있다는 기대감이 커지면서 간만에 색조 시장이 활기를 띠고 있는 것이에요.

◾ 버티컬 패션 플랫폼의 무한 성장
온라인 패션 플랫폼의 진격이 멈추질 않고 있어요. 과감한 기술 투자와 핵심 고객층을 정의하기 위한 세밀한 분석 덕분으로 보여요. '브랜디'는 최근 누적 거래액 1조 원을 돌파했다고 밝혔고요. 명품 커머스 '발란'도 운영 이래 처음으로 월 거래액 461억 원을 기록했다고 하는데요. 온라인 플랫폼의 고속 성장으로 전통 패션업계도 온라인에 집중하려는 분위기예요.

◾ 재고 부족 사태로 인한 위기의 광고 업계
현재 재고 부족 문제를 겪고 있는 자동차, 전자제품, 의류 업계와 광고 업계가 위기예요. 1년 중 최고의 쇼핑 대목으로 꼽히는 연말 시즌이 다가오고 있는데요. 글로벌 공급망 병목 현상이 이어지면서 오히려 올해 연말에는 광고비 지출이 줄어들 것으로 분석되고 있어요. 광고로 주문이 늘어도 공급할 물량이 없으니 광고를 늘릴 이유가 없기 때문이에요.
#마케팅 퀴즈

#큐-노트
실수로 지난 메일이 두 번씩 발송되었어요. 같은 메일을 보내고, 제 세상이 무너졌습니다.. 같은 실수가 일어나지 않도록 더욱 꼼꼼하게 확인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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