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레터 구독하기

155,824명 마케팅 내공 업그레이드 중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뉴스레터 발송을 위한 최소한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이용합니다. 수집된 정보는 발송 외 다른 목적으로 이용되지 않으며, 서비스가 종료되거나 구독을 해지할 경우 즉시 파기됩니다.

광고성 정보 수신

제휴 콘텐츠, 프로모션, 이벤트 정보 등의 광고성 정보를 수신합니다.

리뷰의 영향력이 커지면서 리뷰를 모으려는 기업의 노력

아이디어 조각 찾는 순서
◾ 레퍼런스 : 리뷰를 받으려는 기업들
 인끼글 top 5 by 아이보스
◾ 마케팅밈 : 마케터의 일상 2
◾ 10초 컷 마케팅 늬우스
 내공이 쌓이는 마케팅 퀴즈
레퍼런스
리뷰를 모으기 위한 기업들의 노력

보스님은 제품을 구매할 때 리뷰를 참고하는 편이신가요? (보스님 : 끄덕끄덕!😆) 특히 요즘은 오프라인보다 온라인에서 쇼핑하는 경우가 많잖아요. 제품을 직접 보고 만져볼 수 없으니 실제 사용자의 후기가 더욱 중요해졌죠.

후기의 영향력이 날이 갈수록 커지고 있는 지금, 소비자의 리뷰를 확보하기 위해 기업들은 여러 가지 노력을 하고 있는데요. 기업들은 어떻게 하고 있는지 함께 사례를 통해 알아봐요! 😄
사례 1. 커뮤니티 기반의 커머스

커뮤니티 커머스의 이용자들은 커뮤니티 내에서 자신을 표출하고 타인과 소통하며 베네핏을 얻기 위해 스스로 콘텐츠를 만들어내고 있어요. 활성화된 커뮤니티는 더 많은 사용자를 불러오고 그 영향력은 무시할 수 없게 되었어요.
◼ 무신사 🧥
무신사는 지난해 5월 기준 하루 평균 2만 건의 후기가 올라올 정도로 후기 작성이 활발하게 이루어지는 곳이에요. 리뷰에도 댓글과 스탬프 기능을 넣어 이용자 간 상호작용이 이어지도록 하고 있어요.

◼ 오늘의 집 🏡
800만 개 이상의 인테리어 콘텐츠가 있는 오늘의 집은 화면 전면에 이용자가 직접 올린 인테리어 사진을 배치했어요. 등록된 인테리어를 구경하다 상품 링크를 클릭하고, 상단에 올라와 있는 상품 포토 리뷰를 더욱 자연스럽게 스크랩을 누르게 하죠.
#인끼글
보스님도 함께 봐요!
#마케팅밈
마케터의 일상 2

#마케팅 늬우스

 인스타그램, 임의로 피드 편집 가능해진다
인스타그램이 피드를 사용자가 원하는 방식대로 재배치하고 편집할 수 있게 개편할 것이라는 소식이에요. 현재 인스타그램 피드는 게시물 업로드 시간에 따라 순서대로 배치되는 방식으로 게시물을 임의로 옮기는 것은 불가능한데요. 이제 서비스 개편을 통해 게시물을 자유롭게 옮기고 재배치할 수 있게 되어 사용자만의 개성 있는 피드를 꾸밀 수 있게 될 것으로 보여요.

 네이버, 2021년 국내 이커머스 결제 금액 1위
네이버가 지난해 한국인이 가장 많이 결제한 이커머스 서비스에서 1위를 기록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어요. 2021년 네이버의 결제 금액은 약 36조 원으로 2020년에 비해 3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어요. 네이버의 뒤를 이은 이커머스 서비스는 쿠팡, SSG닷컴, 배달의민족, 11번가 순으로 조사되었어요.

 전 세계 2.5억 명이 올라탄 제페토
지난해 국내 메타버스 플랫폼 제페토의 가입자가 2억 5천만 명을 돌파했어요. 이 중 90%가 해외 이용자이며, 80%는 Z세대에 해당한다고 해요. 또 메타버스 열풍을 타고 지난해 기업가치가 1년 만에 10배 가까이 뛰었으며, 올해도 3조 원이 넘을 것으로 전망하면서 눈부신 성장을 보여주고 있어요. 올해 제페토는 투자유치를 통해 더 빠르게 글로벌 생태계를 확장할 계획이라고 해요.

 인터넷 쇼핑몰 '빈 박스 마케팅' 기승
공정위가 소비자보호법을 위반한 강아지 자연식 판매업체 포함 네 군데의 업체에 경고 처분을 내렸어요. 제품 대신 빈 박스를 택배로 발송한 후 거짓 후기를 작성하게 하는 일명 '빈 박스 마케팅' 방식을 사용한 것에 대한 조치예요. 온라인 쇼핑 거래액이 나날이 늘어가면서 빈 박스 마케팅이 기승을 부리고 있는데요. 공정위는 이와 같은 행위를 지속해서 감시하고 적발 시 엄중하게 조치할 계획이라고 밝혔어요.

 대한통운 주춤하고 쿠팡 돌격하는 택배 시장
CJ대한통운이 절대강자 자리를 지켜온 국내 택배 시장에 균열 조짐이 일고 있어요. 굳건해 보였던 점유율 50%가 깨졌고, 이커머스 강자인 쿠팡이 택배를 본격화하기 위한 채비를 서두르고 있기 때문이에요. 자체 주문을 배송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다른 이커머스 사업자의 물품을 배송하는 데도 활용하겠다는 것인데요. 한국 가구 70%가 쿠팡 물류센터의 반경 10km 내에 있다는 경쟁력을 가진 만큼 업계에 어떤 변화가 일어날지 주목하고 있어요.
#마케팅 퀴즈

(A) 슈퍼앱

#큐-노트
오늘의 큐레터도 끝까지 읽어주신 보스님께 별점 5개를 드려요.💝
😘 큐레터에게도 리뷰 남겨주세요 → 피드백 남기기
📂 더 많은 레퍼런스를 찾고 싶다면?  큐레터 구독하기

스팸함에 빠진 큐레터가 울고 있다면, Q-letter@i-boss.co.kr 을 주소록에 추가해주세요.
이메일을 두개씩 받고 계시다면? Q-letter@i-boss.co.kr 로 메일 보내주세요!
아이보스
Q-letter@i-boss.co.kr
서울 금천구 벚꽃로 234, 1202호  02-862-76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