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님의 득템력을 자극하는 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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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트렌드, 갖기 어려운 아이템을 얻는 '득템력'
아이디어 조각 찾는 순서
◾ 레퍼런스 : 득템력을 자극하는 마케팅 사례
◾ 인끼글 top 5 by 아이보스
◾ 10초 컷 마케팅 늬우스
◾ 내공이 쌓이는 마케팅 퀴즈
레퍼런스

없어서 못 사요! 구매력을 끌어올리는 마케팅

요즘 MZ세대 사이에서 ‘포켓몬빵’ 대란이 한창이에요.🍞 이 빵을 획득하기 위해 ‘오픈런’도 마다하지 않으며 직접 발품을 팔고, 구매에 성공하면 SNS와 커뮤니티에 자랑하는 글을 올리기도 하고요. 심지어 중고거래 사이트에서 이 포켓몬빵과 띠부띠부씰이 웃돈에 거래가 되기도 해요.


명품을 살 때나 있을 것 같던 오픈런을 빵 때문에 뛴다니!😲 바로 2022년의 트렌드 ‘득템력’과 관련된 현상이에요. 득템력은 <트렌드코리아 2022>에서 등장한 용어인데요. 경제적 지불능력만으로는 얻을 수 없는, 희소한 상품을 얻을 수 있는 소비자의 능력을 뜻해요.


이번 레퍼런스에서는 득템력 트렌드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 그리고 이 트렌드를 겨냥해 기업에서는 어떻게 마케팅으로 활용하고 있는지 함께 살펴보려 해요!

마케터로서 득템력이 중요한 이유!


갖기 어려운 아이템을 얻는 ‘득템력’을 발휘하는 것이 과시와 차별화의 새로운 요소로 떠올랐어요. 샤넬 브랜드의 가방, 포켓몬빵 등 구하기 힘든 제품을 획득한 후 이 과정을 다시 SNS에 공유하는 것은, 자연스럽게 나의 지위를 과시하고 경쟁에서 이겼다는 자부심을 느끼게 하는 행위가 되었죠!


제품을 득템하기 위해 소비자들이 노력하는 트렌드라니! 최대한 많은 제품을 판매하고자 하는 기업과 마케터의 입장에서는 아주 막강한 기회겠지요.😜 이러한 득템력 트렌드를 겨냥해 기업에서 내놓는 마케팅 방식으로 크게 3가지를 꼽을 수 있어요. 그럼 더 자세한 내용은 기업에서 실제로 활용하고 있는 사례를 통해 알아볼게요!

득템력을 자극하는 기업의 마케팅 전략 3가지 👀

◼ 소비자를 배고프게 만드는 헝거 마케팅
◼ 한정판을 선착순으로 판매하는 드롭 마케팅
◼ 돈이 있어도 사기 어려운 래플 마케팅
#인끼글
보스님도 함께 봐요!
#마케팅 늬우스
네이버, MZ세대 CEO '최수연' 시대 연다

네이버가 14일에 개최한 정기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통해 81년생 MZ세대의 ‘최수연’ 대표이사를 신규 선임했어요. 이제 최수연 대표이사가 이끄는 네이버는 글로벌 톱 인터넷 기업으로 도약하는 것에 초점을 맞출 것으로 보여요. 주주총회 이후 최수연 대표는 네이버의 경쟁력과 구성원에 대한 자신감 등의 취임 각오를 공개했는데요. 특히, 신뢰와 자율성에 기반한 네이버만의 기업문화를 회복하는 것을 당면 과제로 보고 있다고 말했어요.


쿠팡, 상품평 조작 의혹에 전면 반박

참여연대 등 시민단체들이 쿠팡이 조직적으로 허위 리뷰를 작성하도록 했다며 공정거래위원회에 신고하겠다고 나섰는데요. 이 상품평 조작 의혹에 대해 쿠팡이 ‘허위 주장’이라며 전면 반박하고 나섰어요. 쿠팡의 상품평은 공정하게 투명하게 운영되고 있으며, 참여연대는 거짓 주장을 반복하고 있다며 지적했고요. 또, 향후에도 지속적인 허위주장을 하는 경우 법적 조치를 고려하겠다고 강조했어요.


네이버, '노 코드 AI' 야심 차게 준비 중

네이버가 ‘노 코드 AI’ 외부 테스트에 나섰어요. 여기에서 노 코드(No Code)는 개발 전문 지식 없이도 누구나 접근할 수 있다는 의미인데요. 현재 네이버가 야심 차게 준비 중인 ‘클로바 스튜디오’가 바로 노 코드 AI 도구에 해당돼요. 클로바 스튜디오는 일반 이용자가 AI 적용 가능성을 탐색하고 실제 서비스에 적용을 돕는 플랫폼인데요. 네이버는 이를 통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모두의 AI’에 기대를 걸고 있는 것이에요.


중개 플랫폼을 넘어 판 키우는 프롭테크 업계

프롭테크는 부동산에 IT 기술을 접목한 온라인 서비스를 말하는데요. 주거 중개 서비스 위주였던 프롭테크 업계가 다변화되고 있어요. 중개 서비스 시장이 포화상태가 되었고 중개만으로는 성장에 한계가 있다는 판단에 따라 다양한 업종에 진출하거나 시장을 창출하면서 영역을 점차 넓혀가고 있는 것이에요. 업종의 다변화에 힘입어 현재 프롭테크 업계 전체적으로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어요.


블록체인·NFT에 푹 빠진 콘텐츠 업계

지식재산권(IP)을 기반으로 NFT와 블록체인이 콘텐츠 업계의 대세로 자리 잡고 있어요. 최근 빅테크와 게임 업계뿐 아니라 엔터기업 대부분이 NFT 시장에 뛰어들고 있는 가운데, CJ ENM도 NFT를 포함한 블록체인 사업에 본격적으로 가세하겠다 나섰어요. 이미 해외에서는 수많은 NFT 흥행 사례들이 생겨나고 있는 만큼, 국내 기업에서도 경쟁이 더욱 가속화될 것이라고 전문가들은 예측하고 있어요.

#마케팅 퀴즈
#큐-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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