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님이 큐레터에게 궁금하셨던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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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터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큐레터에 궁금한 것이 이렇게 많을 줄이야! '진작에 이런 시간을 가질 걸'이라고 생각했어요. 보스님도 이런 점이 궁금하셨을까요? 남겨주신 질문에 대하여 성심성의껏 답변해 보았어요! 큐레터 무물 지금 시작할게요! 😀
💬 큐레터를 시작하게 된 계기가 있나요?
2020년 11월에 처음 큐레터를 보내드렸죠. 그전에도 아이보스 이름으로 주 1~2회 이메일을 보내드리고 있었어요. 하지만 매번 정형화된 형식으로 만들다 보니 재미가 없었어요.
저희 큐레터 에디터들이 직접 콘텐츠도 만들고 싶었고요. 매일 모니터링하는 마케팅 관련 정보들과 뉴스 기사를 발 빠르게 전달해드리고 싶었어요. 무엇보다 뉴스레터로 독자적인 브랜드를 만들어보고 싶었어요!

그렇게 준비를 마치고 지금의 큐레터가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
💬 큐레터라고 이름을 지은 이유는?
네이밍을 할 때 가장 고민을 많이 했던 것 같아요. 짧고 기억하기 쉬운 이름을 짓고 싶었거든요. 수많은 마케터분들이 공유하는 정보를 필요한 것만 잘 골라주는 뉴스레터를 만들고 싶었고요. 또, 궁금한 것을 해소해드리면서도 양질의 콘텐츠를 만들자는 생각에 큐레이션, 퀘스쳔, 퀄리티 등의 단어를 나열해 보았어요. 마침 공통적으로 ‘Q’가 포함되어 있었고 중의적인 의미를 가질 수 있게 ‘큐레터’라고 이름 짓게 되었죠.

쿼카를 큐레터 마스코트로 선정한 것도 Q로 시작하는 동물을 찾다 보니 가장 행복한 동물이라는 설명이 마음에 들어 정하게 되었죠. 큐레터는 마케터에게 행복을 전하고 싶었거든요.(우리 쿼카에게는 아직 이름이 없어요.. 쿼카 이름에 대한 아이디어 있으시면 언제든 환영합니다!)

그런데 큐레터라고 이름을 지은 뒤 곰곰이 생각해보니 큐레이션의 스펠링은 Q가 아니라 C여서 한참을 웃었습니다 😂
💬 큐레터를 운영하는 팀의 규모는 어떻게 되나요?
제작하는 콘텐츠마다 다르지만 보통 3~5명이 참여하고 있어요. 큐레터에 있는 여러 코너를 하나씩 맡아서 콘텐츠를 만드는 담당자가 있고요. 콘텐츠를 이메일 형식에 맞게 작성하는 담당자와 이미지 제작 등 디자인 담당자도 있어요. 필요에 따라 다른 팀에 도움을 요청하기도 하는데요. 이때 커피 조공은 필수입니다! ㅎㅎ

에디터의 평균 연령과 연차를 물어보신 분도 계신데요. 저희는 곧 30대 3명과 곧 40대 2명이 있으니 평균 30대 초반입니다! 연차는 1년 차부터 10년 차 이상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참고로 MBTI는 모두 'I'로 시작해요.
💬 정보 수집과 큐레터 작업은 어떻게 하나요?
대체로 뉴스 기사를 통해 정보수집을 많이 하는 편이에요. 매일 마케팅 관련 소식을 정리해서 공유하는 마케팅 뉴스 클리핑도 운영하고 있어서 최근 뉴스 중 마케터가 알아야 할 주요한 뉴스가 있다면 '친절한 마케팅 뉴스' 코너에서 조금 더 깊게 다루고 있죠.

또, 6만 명의 마케터분들이 모여있는 카카오톡 오픈채팅방도 운영하고 있는데요. 이곳에서 실시간으로 오가는 이슈 속에서 정보도 얻고 영감을 받아 콘텐츠 주제를 선정하기도 해요. 아이보스 게시판에 공유되는 정보도 참고하고 있고요.
이렇게 정리한 내용으로 몇 가지 주제를 선정하고, 내부 회의를 통해 1개의 주제를 결정해요. 그리고 조사한 자료를 바탕으로 담당자가 초안을 작성하고 팀 내 교차 피드백을 받아서 완성하죠. 더 필요한 자료가 있다면 해당 기업에 문의해보거나 직접 사용하기도 하고, 인맥을 통해서 섭외하기도 해요.
💬 큐레터를 보내기 위해 얼마 동안 준비하세요?
큐레터를 한 번 발송하기 위해 준비하는 기간은 코너마다 차이가 있어요. 친절한 마케팅 뉴스의 경우 콘텐츠 작성에 1-2일, 마케터의 서재는 직접 도서를 읽고 작성하기 때문에 1주일 정도 소요되고요. 레퍼런스, 큐-리뷰인은 3-4일가량 걸리고 있어요. 이후 이것을 이메일 형태로 작성하는 데 1일 정도 소요돼요.

루틴을 물어보신 분도 계신데요. 굳이 꼽자면 오전에는 뉴스 서칭을 많이 해요. 앞서 말씀드린 마케팅 뉴스 클리핑을 위해서이기도 하죠.
💬 스케줄은 어떻게 정하나요?
큐레터의 스케줄은 1개월 단위로 정하고 있어요. 스케줄은 코너 단위로만 정해지고, 발행 일정에 맞춰 콘텐츠의 주제를 정하고 글을 작성해요. 

정말 부득이한 이유로 콘텐츠 작성이 어려울 경우는 다른 코너와 변경해서 하기도 해요. 빠른 의사 결정과 실행을 할 수 있는 업무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거든요!
💬 2022년에 가장 흥미를 느꼈던 주제는?
에디터마다 기억에 가슴에 남은 콘텐츠는 다를 수 있어요! 어떤 콘텐츠가 가장 기억에 남았는지 확인해 봤어요!

🌞 : 저는 일잘러 마케터의 업무 치트키크롬으로 일잘러 되는 방법이 가장 기억에 남아요. 둘 다 실무에 활용할 수 있는 툴을 다룬 내용이라 저한테 도움이 되었거든요. 당시에 구독자분들의 반응도 엄청 좋았던 건 안 비밀! 앗, 그러고 보니 둘 다 제목에 '일잘러'라는 단어가 들어가네요. 일잘러가 되고 싶은 제 마음이 기억에 남는 콘텐츠를 고를 때도 드러났나 봐요. 😁

👻 : 저는 마케터의 연말은 바쁘다! 😵 레퍼런스와 할 일 없는 신입은 뭐 해요? 😥 고민사연이 제일 기억에 남아요. 연말 이벤트/프로모션 사례를 소개할 때 시기가 시기였던 만큼 많은 고민을 했었고, 고민사연은 많은 분들이 공감해주셨던 기억이 있었어요!

🦝 : 저는 우리 댕댕이한테는 좋은 것만 사주고 싶어 🐾 콘텐츠가 가장 기억에 남아요! 집에 털 달린 생명체를 기르지 못하는 랜선 집사다 보니, 펫코노미 레퍼런스에 나오는 댕냥이들 보는 게 너무 좋았어요..☆ 나중에 혹시 반려동물을 기르게 될 때를 위해 스크랩까지 해놨습니다!

🍀 : 머릿속에서 번뜩! 떠오르는 게 있다면, 비교적 최근 발행한 AI 카피라이팅, 제가 써봤습니다! 큐-리뷰인 이예요. 그때 '와, AI는 몇 초 만에 글을 뚝딱 쓰네... 너... 나보다 낫다 😂'라고 느끼며 착잡함과 놀라움을 동시에 경험했죠.
💬 2023년의 목표와 계획
2023년에는 1차적으로 큐레터 구독자를 10만 명까지 늘리고 싶어요! 10만 구독자가 되면 뭔가 든든해질 것 같거든요. 그리고 좀 더 다양한 코너를 만들어볼 예정이에요. 가능하다면 예전에 했던 큐-터뷰도 다시 진행하고 싶은 마음이고요! 또 큐레터를 통해 구독자님들과 더 소통하고, 베풀 수 있는 이벤트도 더 많이 진행하고 싶어요. 

비밀 프로젝트가 있는지 궁금해하신 구독자님도 계신데요. 비밀 프로젝트가 생긴다면 보스님께만 살짝 알려드릴게요 🤣 
💬 큐레터의 수익 구조
큐레터에서는 광고주님(!)과 함께 마케팅 관련 서비스를 구독자님께 소개해드리고 있어요. 큐레터 구독자님에게 도움이 되는 내용인지를 가장 중요하고 생각하고 있고요. 

때때로 제목에 (광고)라고 표시되어 있는 큐레터를 보내드리는데요. 대부분 마케팅 관련 서비스를 소개해드리는 것이니 '이런 서비스도 있구나!' 정도로 봐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

도움 되실만한 콘텐츠 차원의 광고주님과 함께할 수 있도록 더 노력하고 있으니 관심 있는 내용이 있다면 클릭을 해주세요! 😉 (큐레터와 함께 하고 싶으신 광고주님이 있으시면 언제든 큐레터로 연락해 주세요 🙏)
💬 2022년 연말 결산 후일담
아이보스에서는 모든 활동이 데이터베이스화되어 있어 매년 연말 결산, 생활기록부 등의 콘텐츠를 만들고 있어요. 그런 기억 때문인지 '큐레터도 개인화된 메일을 보내보면 어떨까요?'라는 아이디어가 나왔어요. 보스님만의 데이터를 보내드릴 수 있으면 참 좋겠다는 생각으로 시작했지만 사실 쉽지만은 않았어요. 

큐레터를 오픈한 수, 클릭한 수(자세히 읽은 콘텐츠) 등 이메일 발송 솔루션에 있던 데이터를 정리해야 했고, 레벨을 산출하고, 정리된 데이터를 솔루션에 등록해 발송해야 하는 많은 과정이 생겼기 때문이죠. 만약 잘못된 데이터가 있었다면, 발송에 문제가 생긴다면!! 😱 이런 걱정을 많이 했지만... 그것을 저희 큐레터 운영진이 해냈어요!

발송을 다 하고 난 뒤에 생긴 보람이란 말로 표현할 수가 없네요! 무엇보다 이렇게 보스님과 한 발짝 더 가까워진 기분이었어요.
큐레터 무물 당첨자 발표! 🎉
질문을 남겨주신 분 중 30명에게 스타벅스 아메리카노를 선물로 보내드릴 예정이에요! 아직 확인을 못하셨다면 아래 링크에서 구독 이메일을 검색 또는 구독 중인 이메일을 확인해주세요!
#큐-노트
큐레터를 기다려주셔서 감사해요. 1월 12일부터 다시 월, 목요일에 찾아뵐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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